물건을 일단 철수 하려고 독서실에 갔는데 최고급 소니 노트북을 두고 다닌다. 한번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설교를 들어봤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이야기인데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다. 어제 kt의 세미-포르노를 해지 했는데 다락방 순장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란다. 이 사람이 kt에 다니기 때문에 복수를 한 것인데 어제 설교를 들으신 분은 앞뒤 사정을 아실것이다. 그런데 오늘 설교를 들으니까 ‘내가 […]

새벽 4시에 화장실에 갔는데 내 아내가 나를 급히 부른다. 다름이 아니라 ‘클래식 생명의 말씀’ 이라고 CTS에서 옥한흠 목사님 말씀을 방영한다. 30분 넘게 들었는데 십일조를 1,000원을 해도 ‘효과’ 가 있을까요 하고 여쭙고 싶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눈에 든 것은 어떤 질문 때문이었다. 청년부 당시 나는 ‘메시아닉 콤플렉스’ 에 빠져 있어서 예수님이 ‘양’ 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셨다고 […]

아내와 거의 결산이 거의 끝났다.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박사님이 ‘교회에서 자꾸 괴롭히면 ‘훅’ 하고 갈겨’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1월달 십일조는 1,000원이다. 그리고 149,000원은 독서실 비용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아이를 안고가는 목회자를 보면서 ‘저 친구도 먹고 살아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3,500만원 이상이면 줄만큼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지난 4부 예배때 남자 안내위원이 나하고 뜨자는 건데 […]

박사님께서는 여자들이 병원장이라고 하면 환장을 한다고 하신다. 해프닝도 꽤 있었을 것이다. 통화를 했는데 조울증(정신분열) 하고 섹스와는 별 상관관계가 없다고 한다. 오늘 교회까지 걸어가지는 않았는데 발기가 잘 안되는데 이번에는 십일조에서 13만원을 까서 택시를 타볼 생각이다. 십일조는 만원만 할 생각인데 신학적 근거는 시편 50:8 에 근거한다.

kt의  ’19세 성인물’ 을 해지했다.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우리가 교만하다고 한다. 나는 내가 kt직원들을 잘라야 한다고 했는데 아예 해지를 해버렸다. 이 지혜가 어디서 왔을가 생각해 보았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왕중의 왕이시다.

신뢰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쌓아지는게 아닙니다.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방법이 저에게는 한가지 있습니다. 평소와 같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투쟁을 하다가 4시 20분에 도보로 교회까지 걸어가는 것입니다. 가능한 시나리오인데 별로 내키지가 않습니다. 우선 차가운 바람을 뚫고 교회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교회 정문에 ‘오늘은 교회사정이 있으므로 새벽기도회가 없습니다’ 라고, 오정현 담임목사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저는 […]

돈이 없어요…

아내와 상의했는데 내일부터 새벽기도회를 CTS(236번 채널 -kt-) 에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 설교를 5:30 분에 시청하기로 했다. 진로그룹에 근무하는 친구 녀석은 소망교회 골수분자인데 5:30 인터넷 설교를 보고 회사에 출근하나 보다. 나도 내일 텔레비젼으로 설교를 듣고 오전잠은 자지 않으려고 하는데 독서실이 문제이다. 20만원 가량이 지불되어야 하는데 별로 걱정은 되지 않는다. 윤대혁 목사님께서 오시면은 추천서는 두번째 치고 방송대를 […]

교회 전체에 좀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4부 예배에 갔는데, 남자 안내위원이 앞자리에 자리가 있는데 나보고 뒤로 가란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맨 뒤로 가란다. 나는 가계에서 음식을 샀는데 예배시간 문제는 개인의 문제이고 나보고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신박사님하고 통화했는데 십일조는 神과의 문제라고 하신다. 내가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말했는데 법(法)에는 […]

지난 금요일 새벽이 올 겨울 가장 추운날 중의 하루였다고 한다. 나는 아내가 준 5,000원 택시비를 가지고 너무 춥기 때문에 걸어갈 생각을 못했다. 더군다나 여호와께서 일용할 양식을 주시지 않으면 오천원이 전부였지만 새벽기도회에 가서 主께 구하려 했다. 그런데 택시가 1시간이 되도 오지 않는다. 1시간쯤 지나서 어떤 믿는 분이 택시를 세웠고 나는 겨우 지각을 해서 지하 5층 그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