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쯤 일어났는데 몸이 편하지가 못하다. 여편네가 에어컨(침실용)을 꺼놨다. 오늘은 토요 비젼 새벽기도회가 있는 날이기 때문에 힘을 내서 버스 정류장으로 달려갔다. 이놈의 나라가 망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어지간히들 게으르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위해서 일어나는 시간이 새벽 4시 20분인데 기도회 끝나고 원래는 기도실에 들어가서 잠언을 읽고 컴퓨터를 켜고 하루의 스케쥴을 主께 여쭈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고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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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기까지 핸드폰을 꺼 두었는데 오늘은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이었다. 시험을 무사히 치르고 성남에서 롯데 월드까지 오는데 막상 롯데 월드까지 오니까 공중전화가 없다. 그레이스와 교신할 수가 없어서 서초역에 이르러서야 콜렉트 콜(Collect-Call)로 전화를 할 수 있었는데 우리집 전화비야 내가 내니까 아내가 거절할 이유가 없다(콜렉트 콜은 수신자 부담이다). 문제는 집에 도착해서 111(국가정보원)에다가 전화를 해서 ‘아니 국가기간망인 한국통신 공중전화가 […]
公知(공지) 오늘은 본인이 원격수강을 하고 있는 총신대학교 부속 평생교육원의 히브리어기초(권성달 교수)의 기말 고사가 있습니다. 핸드폰을 꺼 놓았으니 저에 대하여 업무가 있으신 분은 02-522-4666의 Grace Kong과 통화하시기 바랍니다. 全權을 주었으니 職印이 필요한 일은 제 아내 그레이스에게 금고의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도록 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CEO of METEL Computer
내일 새벽기도회는 참석한다.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公知(공지) 저는 보통 일터에서 아침업무를 보고 오후에는 도서실에서 神學을 합니다. 도서관 규칙상 전화통화를 할 수 없사오니 사항이 급할 時에는 문자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그러면 제가 카페에 내려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열불이 나가지고 아침일찍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그런데 이재용이는 아직 재판중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비지니스 선교회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시니까 용서가 뭘까하고 생각해보았는데 청년부때 한 영특한 자매가 ‘forget’이라고 한다. 나도 비지니스 선교회를 사랑의 교회에서 지운다. 마지막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신다. 오늘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모이라는(코이노니아) 메세지였는데 토요일날 사랑광주리 후원보고회가 있는데 쥬빌리는 돈을 어디에 썼는지 도대체가 […]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나도 공부해야지)
Psalms Chapter 37 תְּהִלִּים א לְדָוִד: אַל-תִּתְחַר בַּמְּרֵעִים; אַל-תְּקַנֵּא, בְּעֹשֵׂי עַוְלָה. 1 [A Psalm] of David. Fret not thyself because of evil-doers, neither be thou envious against them that work unrighteousness. ב כִּי כֶחָצִיר, מְהֵרָה יִמָּלוּ; וּכְיֶרֶק דֶּשֶׁא, יִבּוֹלוּן. 2 For they shall soon wither like the grass, and fade as the green herb. ג בְּטַח […]
우리은행 1005-080-690678 예금주: 쥬빌리유니
새벽에 이재용이가 법원에서 구속기각이 되었다. 인터넷으로 새벽에 기도회를 드렸는데 主의 멧세지가 이러한 것 같았다. ‘主께서 모든것을 주관하고 있으니 너는 네 할일이나 해라’라는 것이였는데 公義(공의)가 행해지지 않으면 평민들은 맥이 빠지게 되어있다. 그레이스는 대통령(각하라는 존칭은 쓰지 말라고 한국 전력 공사의 어떤 직원이 그랬었다)의 뜻 같다고 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보이콧 하는 […]
오늘이 어머니께서 분당 차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는 날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박사님께 가다가 길을 돌이켜야 하는게 아닌가 하다가 아내로부터 내일로 연기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신박사님이 마스크를 벗으셨다. 오늘 아침에 어제 만졌던 창문을 다시 만지다가 뒤로 자빠졌다. 타박상을 입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진료해 주시더니 괜챦다고 하신다. 사실 어머니가 검진받으시는데 정형외과를 가는 것도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다. 故 김대중 대통령께서 […]
오늘은 제 주치의를 만나뵈러 갑니다. 업무가 있으신분은 02-522-4666으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제 아내 그레이스가 응대해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작년에 마누라가 모기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올해는 친정에 가서 여름을 보내겠단다. 그래서 이동식 에어컨도 달아주고 창문을 개조했는데 마음에 드나보다.(도서실까지 에어컨이 3개이다)
일반적으로 수준(?)이 있는 도서실은 돈도 돈이지만 굉장히 조용하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을 사용하는데도 제약이 따른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지만 특실이나 1인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손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도서실을 사용해야 한다면 나는 키보드를 로지텍의 K380을 쓰고 있다. 그리고 소니 노트북 VPCS137GK, 소니 DRC-BTN40 그리고 M330C를 쓴다고 해도 그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신명기(이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