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수준(?)이 있는 도서실은 돈도 돈이지만 굉장히 조용하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을 사용하는데도 제약이 따른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지만 특실이나 1인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손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도서실을 사용해야 한다면 나는 키보드를 로지텍의 K380을 쓰고 있다. 그리고 소니 노트북 VPCS137GK, 소니 DRC-BTN40 그리고 M330C를 쓴다고 해도 그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신명기(이책이 […]
Author Archives: admin
도서실에서 집으로 와보니까 우리교회 주보가 곷혀있다. 그레이스는 무소음 키보드-마우스(로지텍)를 거래처에서 매입했다고 입이 튀어 나왔다. 아니 남부터미날의 동도전산 사장님이 신용도 안되는 업체에 외상결제를 해줬겠냐? 월요일날 박사님이랑 약속이 되어있는데 병원이 닺혀있어서 점심먹고 오후에 갈까한다. 문제는 내일 주일 예배를 드리고 도서실에 가서 공부를 하느냐인데 나는 하바드간다고 설쳤을 때도 일요일 날은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나이가 있으니 별로 […]
이상하다. 내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주관이면 토요비젼기도회 관례상 주무부서가 성가대에 서게 되어있다. 그런데 나에게는 소식이 없다.(내 핸드폰 번호 우리교회에서 모르는 사람있나?) 그러고 보니까 이전에 비지니스선교부에서 M.B.A. 끼리 나만 빼놓고 모임을 가진적이 있다. 자기네끼리 성가대에 서서 나를 쳐다본다. 내가 아직 카톡방에 일원이었을 때에 벌어진 일이다. 내가 그래서 속으로 또 내일 똑같은 수작을 벌이는구나 하고 있다. 이재용이 어떻게 […]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삼성공화국 애재용이 구속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한국의 재벌들은 통일조국에 방해가 돼. 왜냐하면 기득권층이거든…
SK Broadband가 내가 쓰던 1기가짜리 인터넷 위약금을 아버지에게(명의가 아버지였음) 받아내겠데. 나는 전화오면 업무방해하지 말라고 아버지가 명의자니까 아버지 연락처 가르쳐줌. 도대체 경기고를 뭘로 보는거야…(엘지는 오늘 아작이 났음)
이번주 토요일 새벽에 있는 토요 비젼 새벽기도회-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연합모임은 불참한다.
칼막스의 <자본론>을 읽은 사람은 교회에서 그런소리 안한다. 제 4 이동통신사가 남북통일에 필요하다고 본다. 대통령께서 고민하시는 취업난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토요일 새벽기도회가면 主께서 3개 통신사외에도 하나더 만들어 주시려는가?…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한국통신이 그리고 이동통신사들이 괘씸해서 내용을 짧게 말씀드리고 남북통일의 분수령이 될 이번 토요비젼예배-쥬빌리 연합 기도회에 빠지면 어떨까요하고 여쭈었더니 ‘어느 쪽을 택하던 그것은 하나님의 뜻안에 있고 기도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라’고 하신다.(내일 kt에 코로나가 퍼지면 토요새벽기도회-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참석하고 아니면 토요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다-主께서 한국통신이 악하다고 하셨다)
The Bible says…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
현재 팩스 번호는 02-6403-6401 입니다. 02-6918-6401은 WebFAX인데 eFAX라는 회사도 있습니다. 잠정적으로 SK Broadband의 02-6403-6401은 폐쇄할 예정입니다. 돈을 안주겠다는 말이 아니라 원래 저희집은 애당초 어버지 명의로 1기가 인터넷, TV 그리고 전화가 들어와 있었는데 제가 점점 자립을 하면서 아버지께서 SK Broadband상품들을 해지 하셨습니다. SK가 자의적으로 02-6403-6401을 해지하지 않고 제가 계속 캐논팩스를 쓰니까 해지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간단하게 […]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이 ‘관료조직‘(Organic Mechanism)의 시발점이라고 볼수있는 신명기의 모세의 일의 분업화에 대한 것이었다. 한국통신과 대치 상황이었기 때문에 내게는 그레이스와 조직(?)적으로 대치하라고 하시는 말슴같았는데 하루가 그렇게 흘러갔더니 한국통신이 한발짝 양보해서 나도 내일 협상을 하기로 하고 kt지사까지 가서 음성녹음까지 청취했다.(그리고 기독교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주 성실한 직원이 눈에 보여서 명함을 하나 챙겼다) 내가 우리교회로 전도를 해볼까 한다(집근처니까 직접 […]
kt에서 우리 인터넷을 해지해놨다. 그레이스의 핸드폰 값은 누가 줄까? 한국통신에는 돈을 않준다. 도서실 비용이 25만원 짜리이다. 한국통신이 요금불납으로 해지해도 돈을 못가져간다. 내가 ‘백’이 있쟎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