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방송대 교재의 <영미희곡> 의 인터넷 강의를 들었다. 이원주 교수님의 <Everyman> 이 제목인데 선행(Good Deed)이 천국행의 조건으로 들어간다. 친구녀석 하나가 재정적으로 어머님 장례식을 도왔는데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녀석이 다니는 회사가 술을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알콜중독등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내가 모 재벌이 프로로폴을 복용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마약은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소용이 없는게 의사들에게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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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신상철 박사님과 나와의 관계(35년 동안 치료를 하셨다)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神이 맺어준 관계’ 라고 말한다. 그래서 존함이 ‘神박사님’ 인지도 모르겠다. 박사님의 뒤집기가 다음에서 나온다. 새벽 3~4시까지 공부를 하고 아침 8시~9시까지 잠을 자는 것도 일리가 있고 경우(컨디션)에 따라서 적응을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밤에 가장 큰문제가 되는게 취침약(수면제)을 복용을 하게 되면 이게 독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
또 수면장애가와서(주치의:신상철-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철야로 공부를 했다. 사랑의교회 1부 본당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새벽 6시쯤 되니까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아내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같이 기독교방송(GOOD TV)을 보려고 했는데 나는 다시 나가 떨어지고 손흥민 축구를 볼때까지 퍼잤다. 그런데 팀(LAFC)이 이기기는 했는데 손흥민이 골을 넣지 못했다. 나는 내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아서 그렇다고 […]
어제 용기를 내서 토비새에 갔는데 부목사님들 반응이 가지각색이다. 나는 일단 지옥의 고통에서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교역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세조(世祖)께서 역적 김종서를 철퇴로 죽이시고 새 세상을 꿈꾸시는데 사육신의 반란이 일어난다. 이를 눈치챈 상당군 한명회가 운검(임금의 좌우에 시립한 호위무사)을 철수 시킨다. 역모가 실패하고 사육신을 육지형으로 찢어 죽이셨는데 계속 말썽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자 신하들이 단종을 죽이라고 간한다. 결국 […]
지금 주일 새벽 2시이다. 그런데 공부를 하고 있다.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다. 실질적으로 박사님이 수면의 제한 한계 시간이 4시간이라고 하셨는데 나폴레옹이 4시간을 잤다고 한다.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 사촌형(강태환, 법무법인 한결)이, 물론 나이가 어려서 그랬겠고 고모님이 온갖 보약을 먹였겠지만 철야를 했다. 나도 앞으로 수면장애가 오면 공부를 할 생각이다. 그러다 못 견디면 잠이야 오지 않겠는가. 오늘 […]
마누라가 그러는데 내일(주일) kt SPOTV Prime(NOW) 190번 채널에서 ‘손흥민 축구’ 를 생중계를 한다고 한다(휴스턴:LAFC) 19,800원 짜리를 가입했었는데 문제는 시차 문제이다. 오전 10시(10:30분) 부터 시작하는 모양인데 꼭 내가 예배를 안드리고 보면은 지더라? 영어예배(오전 10:20)는 날라갔고 아내는 이영훈 목사님 설교를 듣고 (기독교방송) 축구 생중계를 보겠단다. 나에게도 양자택일의 방법이 있는데 아내와 함께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보고 축구를 보고 […]
솔직히 오정현 담임목사가 무서웠다. 그런데 어제 새벽기도회 메시지와 오늘 새벽(오늘도 수면 장애로 2시 반경에 일어났는데) 메시지가 동일했다. 主의 임재 앞으로 나가라는 것 같았다. 타이레놀을 하나먹고 커피를 한잔 마셨다. 공부는 안하고 컴퓨터 수리만 했는데 아버지(경기고 54회-작고하신 친구분이셨던 정남 위원이 전두환 시절 대한권투위원장직을 맞고 계셨는데 권투시합에서 우리 나라 사람이 이기면 두환이가 정남 위원을 청와대로 불러서 같이 술을 […]
내일(28일) 토요비젼예배 불참 사유: 다음 학기(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는 장학금을 받아야 함. -이진 배상
오늘 좋은 일이 있었다. 20,000원 밖에 되지 않지만 ‘장미회‘ 에 다시 기부를 했다. 임원소개 보시면 다 아시겠지만 사회적으로 다 내노라하는 인사들이다. 기독교도 의사가 대부분이고 신상철 박사님이 고문으로 계신다. 주로 국내외에서 봉사하시는 것이 뇌전증(간질) 환자들을 고쳐주시는 것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도다’ 고 했는데 나도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기쁘다. 그리고 主께서 주실 복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