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ngh.or.kr/about/about01.php

밤을 새워서 공부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타이레놀로 버틸려고 했는데 어제 신박사님에 의해서 제동이 걸렸다. 오늘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밤을 세워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다. 그랬더니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아내는 갈때는 택시를 타고 올때는 걸어서 오라고 한다. 문제는 오늘 새벽기도회때 ‘순종’에 관한 메시지가 들어왔는데 나는 ‘수요예배 오라는 말씀인가?’하고 고민을 하다가 내일 쥬빌리 통일 […]

새벽에 교회를 가는데 택시운전기사 아저씨가 문재인 대통령 각하가 이재명을 100퍼센트 미는것 같다고 한다. 새벽기도회 메시지가 나에게 맞은게 나는 ‘장학금이 않나오면 어떻하지’ 하고 어제는 좀 게으르게 지냈다. 그런데 오늘은 믿음을 가지고 한국방송통신대학 2학년 1학기(2022년) 커리큘럼을 공부를 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철학과목을 골라들었는데 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죽기전에 회심했다는 것도 들었다. 나는 이전에는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커피로 […]

이메일 비밀번호를 알면 서로 그렇고 그런 관계지 뭘 물어봐..

언제인가 아버지께 돈을(채무?) 드리느냐고 무척이나 모바일 결제를 많이 한 한국통신 비용을 갚지 못했다. 그때부터 010-4282-6401번호에 브레이크가 걸려서 현재 답보상태이다. YouTube Premium을 보고 싶어서 그레이스 핸드폰으로 가입을 했는데 이메일 비밀번호를 임의로 변경했다고 난리다…

오늘 교회에 가기가 싫어서 어제 밤새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는 성경구절이 눈에 띄어서 오늘 5시 반쯤 일어났다. 본당 1부 예배를 드렸는데 요나하고 비교해 볼때 내가 바른 선택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1부 예배 끝나고 북한사랑선교부 시간인데 거기나 한번 가서 영발을 키울까 아니면 영어예배에 갈까 했는데 예배시간이 11시 40분이라서 기다릴 곳이 마땅치 않다. 그냥 먹을것을 사가지고 집에 […]

거의 하루종일 컴퓨터 네트워킹을 한것같다. 돈을 들이면 간단한 문제일지 몰라도 그러면 실력이 늘지를 않는다고 보면된다. 지금 계속 사업자로 유지하고 있는데 한국방송통신대에서 장학금이 나오는지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지식을 현대어로 정보(information)라고 정의 한다면 2학년 1학기가 시작될때를 대비해서 시스템을 정검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성남시에 있는 어머니 추모관에 다녀왔다. 직원 한분의 배려로 내가 아끼는 성경책을 납골당에 두고 왔는데 미신이 아닌가도 싶었지만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 이전에는 새벽기도회를 빠짐없이 다녔는데 막상 택시비가 생기니까 필요하면 가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는 한다. 오늘 어머님께 촞점이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송구영신 예배는 갈지 모르겠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는 성경구절은 알고 있지만 택시비가 차지하는 […]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교회에 가고 싶은 것은 아니다. 수요예배는 안가는데 고시원 형제가 만약 교회에 가고 싶다고 전화가 오면 같이 가줄까 한다. 일종의 조직이 형성되는 것인데 오늘도 노가다를 갔다 왔을텐데 내가 먼저 전화하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그 형제가 지친 몸을 이끌고 교회에 가고 싶다고 연락이 오면 동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 같다…

내가 이전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고시원 26만원짜리를 얻었다고 말씀을 드렸었다. 지금은 아내와 같이 지내기 위해서 철수를 했는데 그때 당시 알게 되었던 남자분 한분을 교회로 전도를 했다. 교회에 대해서 않좋은 기억이 있어서 나도 조심하고 있는데 예배때 좀 뒤로 앉아야겠다. 나에게 큰 부담을 주지도 않고 좋은 조력자가 되어 준다면 예수를 믿을 것 같은데 예수 믿게 해달라고 기도를 […]

오늘 2학기 성적을 알았다. 최고점이 96점이고 최하가 52점이다. 6과목중에 5과목은 3학점을 얻었는데 내년 1학기에 장학금을 탈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박사님을 뵈었는데 지금 의협(대한의학협회)회장들은 다 후배들이라서 우리 교회형제가 2인자라고 한 사람은 누군지 모르시겠나 보다. 장하금이 나오나 않나오나 공부는 계속한다. 신박사님께서 사람을 용서할때 우울증이 걸리시는 일이 있다고 하신다. 그럴때면 혼자 화장실에 가셔서 찬송가를 부르신다고 한다. 택시를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