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외식(위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는 리눅스 컴퓨터를 쓰게 해주면 20일날 100,000원을 지불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내가 대학교에서 배운 것이 교수님께서 ‘비지니스에서 배신하면 반드시 복수하라’ 였다. 대일악기에서 일할때 故 김주학 사장님이 kt를 어떻게 다루었냐하면 국제전화가 수십만원이 나온다. 내가 국제업무중 일부를 담당하고 있었고 사랑의교회에서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인데 kt에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돈을 지불하지 않으신다.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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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박사님을 어제 뵈었는데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kt 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어제 이야기 한대로 나는 병으로 말미암아 ‘기초생활 수급자’ 로 분류가 되어있기 때문에 kt가 내가 지고 있는 200만원의 부채를 회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아내가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을 바꿀것이라고 해서 서초3동 관련 팀장과 통화를 했는데 아직까지 공문같은 것이 내려온것이 없다고 한다. 나는 4번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고 […]
나는 기초생활 수급자이다. 만약 내가 이번에 100,000원에 이르는 kt 인터넷 비용을 연체 시키면 회선을 끊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법에 따라서 이돈을 받을수가 없다. 어디 한번 텔레비젼을 끊는지 볼까?(만약 끊는다면 LG iPhone 14 Pro Max를 10기가로 kt 대신 높일 생각이다)
kt 는 위대하시도다. 아마 리눅스(Linux-Open Source) 의 사회적 패러다임을 막고 싶은가 본대 내 아내가 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cfo@metel-computer.info)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뵈러 갈때는 2명의 ‘전직원’ 이 같이 움직인다. 오늘은 METEL Computer 의 전체 시스템을 다운(shut-down) 시킨다. kt 지사가 집옆에 있는데 우리집을 들락달락하면 무단 주거 침입으로 형사처벌한다. 최소한 전화의 ATM을 내 핸드폰으로 돌려놓고 팩스는 070-4758-8473 으로 보내시고 […]
<내란음모> 2001년 11월 3일 특허를 출원했는데 기재불변 및 요지변경으로 특허가 거절됐다. 미국 측에서는 특허를 받기위해서는 한국에서 먼저 특허를 받으라고 요구했다. 양국사이의 연동이 불가능해지자 홧김에 대한민국 특허청을 국가의 이익을 손상시킨다는 명목으로 청와대에다 ‘내란음모’ 의 명목으로 고발한다. 이 사건이 국가정보원으로 넘어가고 신상철 박사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진단서가 대통령 각하 친전으로 들어간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의선 교수가(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 […]
4부 예배가 끝난뒤 책을 사러 서점에 갔는데 가다가 보니까 중국어 교실 안내가 붙어있다.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 이신데 연세대학교 국어 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셨다. 언어에 탁월한 것을 말하자면은 공노명 전 외무부 장관이 5개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하셨다고 한다. 외삼촌(경기 51회)과 절친한 친구 사이셨는데 우리 어머님께 차이셨다고 한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나를 테스트 해보시더니 ‘영어는 그 정도면 됐다’ 하시더니 중국어를 […]
현재 새벽 3시 경이다. 어제는 토비새에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를 들었고 오늘은 영어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이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다. 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는데 口語(conversation)가 수준이 떨어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다시 영어예배에 가라고 권한다. 미국놈들은 현실적이기 때문에 십일조를 영어예배에 드리면 트라우마가 없을것 같은데 이게 100달러 수준이다. 아버지께서 미국에서는 이정도 돈이면 사람도 죽인다고 하신다. 그리고 지성호 의원께서 […]
조금전에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어제 취침약(수면제)를 먹고 밤 8시에서 10시까지 잤다. 그런데 성서(성경)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 는 성구(聖句)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불면을 피하기 보다는 한번 철야를 해보자고 생각하고 토비새까지 밀어부쳤다. 그런데 한잠 잤는데 몸에 통증이 있었다. 내과과장이 하루에 한알정도는 괜챦다고 하신다. 그런데 지금도 몸에 통증이 있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께 […]
아내가 내일 기독교방송을 드린단다. ‘북한사랑선교부’ 에 있을때 어떤 형제가 나보고 ‘천재’ 라고 했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나도 내일은 기독교 방송을 드리면 어떨까 생각중이다. 20일날 십일조 150,000원을 성도들에게 확인시킨 다음에 지지를 얻은후 토요일날은 수표교교회를 가면 된다(20일 금요일 30,000원이 들어간다) 오빠는 준다면 준다니까~
이번주에 한일은 새벽기도회를 동네에 있는 교회에 안착을 시킨것이고 분명코 主의 섭리가 있었다. 그리고 토요일은 토비새에 참석하는 것이고 오늘 같은 경우는 철야를 했다. 그리고 주일같은 경우는 영어예배를 가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쥬빌리이다. 이상숙 권사님이 내게 주신 책이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라는 것인데 내 정신적인 멘토인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도 내게 읽어보라고 하셨다. 수표교 교회에는 이미 3만원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