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7)

아무래도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참석하지 못하겠다. 오늘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인터넷 강의를 청취하기 시작했고 새벽기도회등을 위하여 고시원에 등록을 하기는 했지만 일주일중 아내와 동침할 수 있는 것은 금요일 밤뿐이다(주로 이동식 에어컨 때문에 SONY의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구입했기 때문에 핸드폰 소리는 듣기 힘들다. 문자를 주시면 02-522-4666번으로 전화를 드리겠다)

<공지>

오늘 그레이스가 외근을 함에 따라 대표전화 02-522-4666 번은 아내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해놓습니다. 대신 제 핸드폰 번호를 열어둘테니 제 명함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북한 어부들을 강제로 돌려보내서 물의를 빚고 있다. 나는 그들이 살인마인지 북한에서 무슨짓을 하다가 남한으로 내려왔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문재인은 그들을 돌려보내면 그들이 북한에서 어떻게 되는지 몰랐을리가 없다. 사지(死地)로 사람을 몰아넣고 네가 천벌을 면할줄 아느냐.

<공지>

어제 날짜(2022.7.20)로 한국방송통신 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영어영문학과 장학증서를 총장님으로부터 수여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장(Home Office)에서 공부를 할때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다만 학교측에서 핸드폰으로 학사(學事)에 대하여 문자를 보내기 때문에, 확인하기 위하여 정오(12시) 부터 1시까지는 핸드폰을 열어둘 생각입니다. 저와 직접통화 하실분은 이 시간에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그외의 시간은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습니다)감사합니다-李珍올림

성모 마리아는 숫처녀였다.

새벽에 일어나서 힘든 몸을 이기고 교회로 향했다. 사도 바울은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했는데 새벽기도회는 정말 쉽지 않다. 계집질을 하는 것도 아니고 술을 하지도 않는다. 이비인후과 치료도 받기 때문에 태어나서 담배는 피어본 적도 없다. 그런데 재정적인 부분이 코너에 몰려서 고시원(30만원)을 철수하라고 아버지께서 권하신다. 아버지의 마음은 알겠는데 내가 그래도 대표다. 일찍가서 기도를 했는데 主께서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 […]

聖;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s 50:8)

현재로서는 북한을 돕는 현실적인 방법은 ‘의료 지원’이라고 생각한다. 식량을 지원할 경우는 군인들에게 먼저 들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합리적이 못되고 신박사님께서 장미회 안에 ‘북한의료선교회’를 설립 할것을 약속하셨다. 다만 코로나 때문에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했고,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할때까지 기달려 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학위를 따면 총신대 신대원을 진학하든지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현재 ‘총무대행’ 자리에서 정식으로 월급을 받는 ‘총무’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