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를 아침 일찍 넣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돈을 넣으려고 했는데 내가 하나님께 서원을 했어도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 이후로 ‘은혜’의 시대이다. 7년동안 몇백만원을 북한어린이 돕기 헌금으로 기부를 했는데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났다. 평안도 박천에서 출생하셔서 한국전쟁(6/25)을 전후로 남하하시고 경기고54회이다. 그런데 작년에 어머님을 여의시고 성남의 납골당에 뼈를 안치해 드렸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추진중인 ‘사랑 메모리알 파크’는 관심이 없으신가보다. […]

오늘 치과에서 신경치료를 하고 오다가 지하철 앞에서 유엔난민 기구의 형제(?)와 부딪혔다. 우크라이나는 내가 정치적인 이유로 별로 관심이 없는 지역인데 나보고 후원을 좀 해달란다. 눈이 사팔뜨기인데 여자아이들이 위험지역을 탈출할때 가지고 나가는 것이 콘돔이란다(가위는 왜 가지고 나가는지 설명을 잘못 들었다) 어제 용돈이 좀 생겨서 ‘이걸 어따가 쓰나?’했는데 밤에 포르노를 볼려다가 타이밍을 놓쳤다. 내가 근신하고 깨어 있었으면 오늘 […]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공지> 현재 저희의 비지니스 홈페이지인 www.metel-computer.com (서버회사; HostGator) 이 미국인들의 농간으로 오리지날 홈페이지가 폐쇄되었습니다. 도메인은 본인소유이며 원상복구 할때까지는 돈을 주지 않을 생각입니다. 아울러 FBI와 대한민국 경찰청 외사과에 서류를 제출할 생각입니다. 하나은행의 결제 기록과 HostGator의 Billing History가 맞을수가 없습니다. 조사하면 나옵니다. 여러분은 사랑의교회에 오시면 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저의 핸드폰(010-2196-6401)은 당분간 24시간 켜둡니다. 저의 이메일을 tge999@knou.ac.kr 입니다. […]

새벽기도회를 중단한지 한참이 되었는데 원래 25년을 지속했었기 때문에 대안책을 찾다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교회로 가서 iPad로 녹화방송을 들었다. 그리고 기도실에 가서 기도를 하고 죠스테이블에 가는데 판공비(?)가 들어간다. 미국의 두 서버회사가 우리 메텔을 망하게 할 생각으로 연합전선을 폈는데 쉽게 당할 나도 아니다. FBI 에 조사(investigation) 를 의뢰해도 되고 우리나라에는 인터폴과 연결된 경찰청 산하의 외사과가 있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