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gm Shift 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근처의 고시원을 알아보고 있다. 도서관에서 밤 10:00까지 공부할수 있고 새벽기도는 인터넷으로 드리던지 고시원 근처에 예배당이 있을것 같다. 식사가 문제인데 근처 식당에서 사먹던지 해야겠다.

다음주 정도에 택시비 150,000원이 아니면 독서실비 20만원 정도가 들어올 예정이다. 그런데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가면 고혈압이 오르는 것 같다. 새벽에 교회에 갔다가 집에서 공부하는 것도 괜챦은것 같은데 왜냐하면 主께서는 항상 넉넉하게 주시기 때문이다(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신약성서)

신상철 박사님이 트라우마가 오래가는 것이 이해가 안가셨나보다. 구약의 율법에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끌어내는 것이 사형에 해당하는 것이 맡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는 누굴이길래 보안요원을 성전에서 끌어내느냐? ‘ 라고 꺼꾸로 말씀하셨다. 신박사님이 내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감동을 하셨나보다. 나는 보안요원에게 유감이 없고 진단서도 가지고 있다. 내일 토비새는 참석한다.

‘너, 직원들이 피곤하대’ 이것은 병원장인 신원장님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내가 겸손히 지내니까 상황판단이 안되나 보다. 박사님하고 30년이상을 지내온 사이이다. 자중하는 마음으로 내일은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빠지고 반성을 해야겠다…

오늘 천원을 ‘쥬빌리 유니’ 로 보내고 설교로 북한관련 강의를 들었다. 이것을 녹화했는데 사정이 허락하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최명(경기고 54회-아버지 동기동창)교수님께 보내든지 해야겠다. 내가 명예교수님 책을 읽었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오늘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헌금까지 했으니 한달뒤에 쥬빌리 통일기도회에 참석한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려고 하는데 자신이 없다. 은혜가 아니면 안될것이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어저께 박사님께 혼이 나가지고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데 내 아내가 神의 한수를 두었다. 다음부터는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같이 가겠다고 한다. 전화를 드렸는데 박사님께서 결혼식에 오셨었다. 같이 온다니까 기분이 좋으신가 본데 지병이 있는 지아비를 모시니까 기특하게 생각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