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망설였는데 스토커가 공부를 과도하게 방해를 했기 때문에 교회소속의 ‘똘만이’ 라고 판단을 하고 홈페이지에 핸드폰번호를 올렸다. 거래처에 돈을 주고 우리 홈페이지에 몇명이 접속하는지는 조사를 요구하지는 않았는데 아직까지 반응이 없는 것으로 보아 100,000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사랑의교회 제적이 10만명이다)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서버는 미국법을 따른다(달라를 준다) 좀 미안한 것이 있다면 밥줄을 끊어 놓은 것 같아서 마음이 썩 좋지는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