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mazon.com/SONY-S-AM4B4A-Stamina-Alkaline-Batteries/dp/B0009U7CDO

지금 Sony Service Centre 에 다녀왔다. 사장님이 실력이 좋으신데 CFD-S70 이라는 모델인데 카셋트 모델이 단종이 될까봐 두개를 샀었다. 그런데 하나는 수리를 해서 아버지를 드리고 이번것도 수리를 맡기는 것이다. USB 모델도 하나 있기 때문에 사치가 아닐까 생각해봤는데 계속 공부하는데 신경이 거슬려서 친구 위문간 아내가 자리를 비운사이에 서초서비스 센터에 갔다. 5~6 만원 나올것 같은데 새것을 사는게 낮지 […]

돈이 없어, 그러니까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서울) 못가지…

좀 이전에 있었던 일인데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서 ‘토비새’ 에서 특별찬양 모임이 있었다. 내 핸드폰이 개떡같은 LGQ92이긴 해도 문자는 받는데 나에게 연락이 오지 않았다. 사랑광주리도 함께 했는데 ‘왕따’ 를 시킨것이다. 나는 어떤놈이 대가리인지 지금도 찾고 있는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이상숙 권사님이 모임에서 앞으로 불러내더니 <용서 하십시오>라는 책을 주신다. 나는 ‘한달에 한번만 갈까’ 하고 강남본당에 택시왕복 2만원에다 만원헌금이면 […]

현재 상대하고 있는 인터넷 회사는 한달에 24.95US$를 청구한다. 다른업체들보다 비싼 가격이다. 자본주의의 논리대로라면 다른 업체로 바꾸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왼쪽뺨을 치면 오른쪽으로 돌려대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세상과는 다른 논리이다. 특히 미국과는 다른 생리이다. 이 홈페이지가 사라지면 다른 회사와 작업중인지 알기 바란다. 내 핸드폰을 풀어 둘테니까 나한테 전화하든지 그레이스에게 전화하기 바란다.

이메일을 보내고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박사님은 내가 전화를 하면 좋아하신다. 내 생각으로는, 30년의 자신의 걸작품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일단 박사님이 왜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냐고 물으신다. 그냥 나는 거리가 멀어서라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박사님이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되물으시는데 ‘일단 4시에 일어나서 독서실로 가서 인터넷으로 드리거나 QT를 할려고 테스트를 해야겠더니 무엇을 잠시 생각하시나 보다(박사님이 가끔 용돈을 주시는데 내가 […]

나는 학생이자 자영업자이고 신박사님은 의료계의 대부(GodFather)이시다. 새벽기도회를 25년을 했는데 그것도 습관이 됐는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몸이 아프다. 그래서 어제 2번 통화를 했으니까 오늘은 이메일을 보낼까 하는데 어떤것이 참 지혜인지 모르겠다. 지금 생각같아서는 이전처럼 새벽 4시에 일어나자마자 독서실로 갈까 하는데 박사님은 ‘본인은 어떻게 생각해?’ 하실것 같다. 오늘 아내가 유방암 치료를 받고 있는(암(cancer)은 쉽게 끝나지 않는다) 친구 […]

잠을 못이루고 있는데 어떤 ‘스페시얼 똘만이’ 가 팩스를 보낸다. 이 머저리가 우리 업체가 팩스를 3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낮에는 MFC-7360 을 켜놓는데 여러분이 일반전화를 해도 FAX로 돌아간다. 나는 집에서는 핸드폰을 꺼놓기 때문에 내 아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셔야 하는데 ‘똘만이’ 들은 내 아내의 상대가 안된다. 어떤 돌아이들은 밤에 팩스를 보내는데 밤에는 Canon을 켜놓는데 이건 […]

醫聖(Medical Saint)라는 글자에는 ‘聖’ 이라는 글자가 들어갔다. 내가 화장실에서 쓰러진 이후 신박사님이 괜찮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내 마누라가 걱정이 됐는지 독서실에 가지말라고 한다. 길도 미끄럽고 할아버지께서도 저혈압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神과 맺은 언약이(covenant) 파기 되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됐다. 말리는 아내를 뒤로 두고 10권 정도의 책을 독서실에 두고 왔는데 재미있는 것은 젤리가 있다. 저혈당에 […]

아마 저혈압인것 같은데 독서실에서 하루에 5시 이상을 공부를 했더니 피곤했었나보다.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모르실리가 없다. 내가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성경이라는 단어를 구사하실때는 ‘聖書(성서)’ 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대단하시다.

대변을 보다가 몸이 휘청했다. 김은수 내과과장과 통화를 하려다가 신상철 원장님 번호를 다시 잘못 눌렀다. ‘내과과장과 통화를 할까요?’ 하고 둘러댓는데 ‘괜챦을 것 같애’ 라고 하신다. 원래는 양쪽발이 다 이상이 있어야지 절단하는 것으로 아는데 내가 이화여대 출신인 김은수 과장님에게 동창CD를 카피해 볼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