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前 경기도지사를 지내시고 대선에서 미약한 차이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분패하신 김문수 선생님과 통화를 했다. 신상철 박사님의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을 넘겨드렸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말대로 뜻이 맞는 사람 세사람만 있으면 남북통일이 될것같다(나까지 세사람다 기독교도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악행을 저지르면 하나님이 돈을 멈추실 것 같다. 그래서 병원정보를 아버지께 다 넘겼다. 38년 생이신데 사촌이 죽어나가면 속이 좋으시겠냐? 거기다가 신박사님 후배의 女의사이다. 요사이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언을 듣는데 여자를 조심하라고 하신다. 간호사도 아니고 여의사라…

내 사촌동생이 우울증에 걸렸나 보다. 나이가 문제가 되나본데 박사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잠실에 서울대 후배이고 신뢰할 만한 여의사가 있나보다. 그런데 여자(30세)가 병원에 가기 싫어한다고 한다. 나하고는 상관없다. 그리고 사촌형은 우리 어머니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내가 사촌동생을 아버지께 강제입원 시키라고 했다. 신박사님도 아니고 사촌동생은 인생이 끝나는 것이다.

차기 대선 후보인 김문수 선생님으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명함이 2장인것 같은데 신상철 박사님이 남양주병원을 완공했을때 前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영접했기 때문에 서로 아시는 사이시다. 방금 식사하시는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kt 가 나를 못살게 하는데 김문수 선생님에게 이메일을 보내도 되겠지요?’ 하고 허락을 받았다. 이게 문제가 복잡한게 통일이 되면 가장 골치아픈게 ‘재벌’ 들이다. 그리고 김문수 선생님은 학생시절때 서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