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어리석었던것 같다. 오늘은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이제 잠을자면 3시간정도 낮잠(?)을 자는데 신박사님께서 내 아내에게 ‘1시간’ 정도 재우라고 하셨다. 새벽 메시지가 ‘헌신’이었는데 옛날 결혼하기전에 압구정에 살때 소망교회에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다니는 자매 하나가 있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영어영문학과 수석이었고 내가 보기에는 교회에도 헌신되어 있었다. 나도 머리가 나쁘지 않았던게 여러분은 학력고사를 보셨겠지만 나는 첫번째 수능(94학번)에서 영어과목이 50문제중 1문제를 틀렸다. 그러면 계산이 나오는게 내년 2월달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로 복학이니까 사랑의교회에서 있는 전도집회에 참석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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