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담임목사에 대하여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나는 주로 2가지 기준으로 그분의 리더십을 판단한다. 우선 나는 전주 이씨인데 임금을 옹립할때는 정통성이 가장 중요하다. 은보 옥한흠 목사님이 후계자로 정하여서 정통성에 문제가 없고 나 개인으로서는 오정현 목사님의 입에서 主의 음성이 들린다. 하나님이 아무에게나 신탁을 내릴리가 없다. 교회의 지도력을 순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음주부터 전도 집회가 있는데 나는 공부를 해야한다. 어쨌든 내일은 건강이 허락하면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 가서 그리스도의 뜻을 여쭈어야겠다. 내 아내가 성경구절을 적은 것이 있는데 시편 118:6 절의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나를 어찌하리요?’ 라는 구절이라서 힘을 얻고 사랑의교회 4부 예배를 드렸다. 섹스도 중요하지만 영발도 중요한것이다. 그리고 4부 예배때 쉐키나 찬양을 인도하신 분이 사람이 괜챦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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