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독서실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집으로 왔다. SONY laptop 인데 무게가 꽤 된다. 오늘 새벽에 2시 반쯤 일어났는데 택시비가 없다. 고민을 한참하다가 야간버스를 타기로 했다. Back-Pack 에다가 다시 성경등을 집어넣었는데 무겁다.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가 히스기야왕이 다시 병을 고침을 받은 것을 찬양하는 내용인데 메시지에 따르면 내 허리가 낳았다. X-Ray 를 다시 찍어볼까 하다가 교회앞의 02 버스를 탔는데 새벽에 운전사 아저씨가 신참내기를 야단을 치고 있었다. ‘나도 저렇게 운전사 노릇을 할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서(聖書)에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죄가 있는데 나는 여자를 조심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主의 은혜가 아니면 성결(聖潔)을 지켜올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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