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믿음대로 되라

예수께서 불치의 환자들을 고치실때 묻는 것이 있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라는 질문이셨다. 히스기야왕이 죽을병에 걸리자 主께서 죽을 준비를 하라고 하신다. 그러자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의로왔던 삶을 말하면서 통곡을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15년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다. 나의 ‘척추 이분증’은 만만한 병이 아니다. 그런데 내일 새벽기도회에서 바로 히스기야의 치료의 역사가 일어난다. 내일은 틀림없이 일어나서 내가 만군의 여호와께 치료를 받고 말겠다. 오늘은 밤을새지 않고 아내에게 3시반에 깨워달라고 할 생각이다. 나도 일찍 일어날것 같다.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의 은혜가 필요한데 나를 쓰시려면은 은총을 베푸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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