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만한 소식통’ 에 의하면 어떤 사람이 옥한흠 목사님하고 전화한통하고 책을 한권 썼단다. 정말 옥한흠 목사님의 카리스마는 대단하다. 그런데 나도 옥 목사님 집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유가 있으면 전화를 드리고는 했는데 직접 전화를 받으시거나 사모님이 전화를 받고는 하셨다. 이번주에는 월요일부터 아직까지 한번도 (새벽기도를 포함해서) 예배를 드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다. 옥한흠 목사님이 살아계실때 전화를 드려서 ‘북한 문제가 마음에 걸립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아직 때가 아니야’ 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는 우리 결혼식 주례를 맏으신 이금구 목사님이 북한선교를 시작하셨는데 나는 지금 7년째 쥬빌리를 섬기고 있다. 별일이 없는한 저녁에 한번 가볼 생각이다(보안요원이 한번와서 성령을 거스리면 배우는게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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