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前대한의학협회장을 뵈러 갑니다. 하바드로의 유학(Extension School-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밟는 코스)이 논의 될 것이고 제 IQ가 웩슬러-비네 테스트로 ‘슈페리어’로 놔왔는데 이게 아이큐 160이 넘는건지도 여쭈어볼 생각입니다. 아현감리교회에도 건축헌금을 1억원씩 하셨으니까 제가 Harvard에 합격하면 저에게 투자하실수 있는지도 여쭈어볼 생각입니다.(30년 인연이면 작은 세월이 아닙니다). 업무가 있으신 분은 제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으로 보내주시고(그레이스는 외근입니다) 근본적으로 神學을 하겠다는 제 마음은 신박사님의 견해에 의지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醫聖과 중요한 대화가 오고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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