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야서에서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主 께서 아하스왕에게 징조를 구하라고 했는데 아하스가 거절한다. 그러자 하나님이 동정녀 탄생의 고지를 하시는데 나도 경제적인 필요에서 主께 서원을 했다. 그랬더니 집(Home-Office)에서 공부가 잘된다. ‘이게 (나를 위한)징조(sign)인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 글을 쓰는데 카톡으로 ‘마귀새끼’ 들이 장난을 치나보다. 하나님은 표징을 구하라 하시고 사람은 그것을 회피하고…그래서 主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시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한달에 2만원씩 가난한 사람을 돕기로 했다. 윈도우를 켜보면 왠 ‘생리대 후원하기 광고’ 가 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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