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요원’이 사랑의 교회에 돌아왔나보다. 내가 십일조 하자마자 복구한것 같다. 사람을 바보로 여기지…어쨌든 아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로 출석할 생각이다. 문희곤 담임목사님께 명함을 드렸는데 내일은 헌금을 좀 할 생각이다. 재정부는 골통이다. 내가 체면이 있지, 다른 교회로 아내와 가면 헌금을 해야지 그냥 빈손으로 오겠냐. 신상철 박사님이 아현감리교회 재정장로이고, 서울고등학교 출신이라서 높은뜻 푸른교회 이사장과는 언제든지 통신이 되는데 헌금의 위력만 하겠냐… 인도네시아 팔렘방이라는 곳이 있나 본데 내일 헌금액수는 아내와 합의를 보았다. 고것참 햄버거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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