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김은수 내과 과장을 만나기로 했다. 신박사님은 원장님이시니까 코로나의 양성여부를 확인하고 뵙기로 했다. 의사들도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정면승부 하는것이 관건이 될것인데 기존의 병원은 돈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신박사님도 오라고 하시고 김은수 과장님도 오라고 하신다. 다만 아쉬운 것은 새벽기도회에 들렸다 갔으면 하는 것인데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참석을 못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신박사님이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이시다. 내일 아내도 가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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