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깨어났는데 主께서 ‘사무엘아,사무엘아’하신 것은 아닌 것 같고 다리를 다쳤고 택시비가 아깝고 집 옆에 교회가 하나 있는데 우리가 월세를 살때 아주 부자인 빌딩주인께서 다니신다고 들어서 한번 가 보았기 때문에 ‘영적지도’가 잡히지를 않은 상태라서 그냥 컴포자이트 케이블로 예배전체를 비디오에 녹화를 해버렸다. 그런데 미국 퇴역군인인데 옛날에 미국 백악관에 국제 전화를 한 기억이 난다. 영어가 짧기 때문에 ‘This is South Korea. What is you FAX number?’ 했는데 시간차가 있어서 좀 알바(?)가 전화를 받았는지 ‘팩시마일’이라는 내 발음을 못 알아 듣는다. 위에 있는 스위스 제네바의 기술 목록은 특허는 못 받았더라도 일단 기술이면 올리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심주의’를 표방한뒤 삼성과 엘지가 미국에서 받은 3조원 가량의 특허를 취소 시킬 수가 있어서 이번에 삼성전자 이재용이 무죄판결을 받으면 백악관으로 Fedex를 발송한다. 다른 사람은 매국노라고 하는데 내가 기술을 계속 공개해 온 것은 법무법인 로고스의 어떤 돈 좋아하는 변호사가 무기를 한국에서 만드는 것은 불법이라고 해서 어떤 미친놈이 핵무기에 쓰라고 한 의도였고 聖 베드로의 편지를 보면 말세에 천지가 떠나간다고 했는데 나는 이 특허(pending)를 새벽기도회후 영감을 받았는데 치사율은 30억명 정도이다.(백악관에도 아무리 편지가 많이 온다고 하더라도 선별 작업이 이루어지고 군사용 같은 경우 기술자가 있을 것 아닌가?) 우리 비지니스가 무너지지 않는 것을 보면 좀 신기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