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5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을 수료했는데 학점은 충분하지가 못하다. 졸업을 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에 취직하는데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박사님께서는 여러가지를 고려하실 것이다. 나보고 ‘큰일 할 사람’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지로 외래환자는 나 하나를 보신다(special relationship?) 박사님속은 내가 알수 없지만 아마 목사가 되리라고 생각하시나 보다. 마음을 넓게 가지라고 하신다. 2~3년을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또 끌려나가라고?) 감히 신성한 곳에서 성전을 더럽혔으니 사직서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중세같으면 화형감이다. 이제 공부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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