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한국병원선교회회장, 그리고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owner))을 만나뵙는 날입니다. 새벽3시쯤 일어났는데 새벽기도회를 가기가 귀챦아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사실 토요일날도 일찍와서 마당에 있다가 어떤 부부가 오정현 목사를 찾으시길래(Mr. Jung 이라고 캐나다에서 오신, 죠스테이블 회장님이신데 웨스틴 조선에서 연락이 안된체로 교회로 막바로 오신 모양입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나그네 대접하기를 잘하라고 쓰여 있어서 보안실에 찾아가니까(오정현 목사는 전화도 않받으시고) 어떤 사찰 집사님이 저보고 ‘그걸 왜 자네가 신경을 쓰나?’ 그러시는데 난 ‘내가 뭘 잘못했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리뛰고 저리뛰고 결국은 오정현 목사하고 통화가 된 모양입니다. 저에게 고맙다고 하시고 저도 제 명함을 드렸습니다. 사실은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어야 하는것 같은데 오늘 남양주까지 갔다와야하고 신박사님이 한국병원선교회회장으로서 제 멘토이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려도 커버가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는데 설교도중에 음향이 끊어져서 애를 먹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SONY만 씁니다. 삼성공화국 제품이라면 그러한 변수가 있을수가 있겠는데(프로레타리아 전용제품) 제 제품에서는 밧데리 충전량이 AI(인공지능)으로 소개가 됩니다. 그 사찰집사가 꼴보기 싫어서 솔직히 가기 싫었는데 요사이 主께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박사님은 어떻게 하시는지 솔직히 여쭈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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