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시작된 이후에 사랑의교회 전체가(새벽기도회 포함) 문을 닫은적이 있었다. 나에게는 새벽기도회 없이도 지낼수 있는 훈련(?)이 되었지만 근래에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건강이 좋지 않다(활력-vitality-이 없다). 택시비등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박사님께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전화를 드렸었다. 원래 主께서 신박사님은 의사시니까 종교적인 것은 묻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醫聖(대한기독의사회 회장 역임)이신 박사님께서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않나가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직통으로 통하니까(프로테스탄트 사상인데 신박사님과 나사이에 농담처럼 쓰이는 표현이라고 보시면 된다) 건강문제를 예수께 맡기라고 하시는 것 같다. 일단 교회의 정책에 따라 새벽기도회가 중지된적이 있으니까(불가항력적이었다고 하더라도) 새벽기도회의 교회 참석은 중지할 예정이다. 이번특새도 불참하고 인터넷으로 볼 생각인데 우리집에 VCR Recorder가 하나있다. 토비새에 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