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옆집에서 무슨 공사가 있었나 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던 개떡같은 엘지핸드폰으로 일반전화로 전화를 해봤다(내가 LG보고 개떡같다는 것은 이정우라는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내가 통신 불량 상태이기 때문이다) 알뜰폰이 sk망을 쓰고 있는데 안터진다. 아내 말로는 옆건물에 공사를 해서 무슨 안테나인가를 제거했나본데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누? 그래서 공부하다가 Netflix를 보는게 아닌가 보다 하고 좆같은 엘지대신 아이패드를 락커에서 가지고 오려고 지금 밤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와있다. 그런데 저번에 도서관에서 <북한개발협력의이해-이론과 실제>라는 책을 빌렸었는데 돌려주려고 한다. 문재인 정부때 우수학술도서로 선정이 된책인데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대북관이 북한과 각을 세우고 있다. 나에게 있는 힘은 기도뿐인데 북한이 전술핵을 대전에 날리라고 한번 기도를 해야겠다. 오늘 새벽에 협력에 대해서 기도회 메시지가 있었는데 나는 ‘북한사랑선교부’하고 ‘비지니스선교부’한테 사과를 받아야 하겠다. 여러가지들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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