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73003에서 전화가 왔는데 대리운전이란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차가 없다. 요즈음은 미치년들도 종류별로 있나보다

지난 일주일간 핸드폰은 팩스로, 8193번은 그레이스가 받도록 했는데 나와 연결이 된것은 문자와 이메일 뿐이다. Harvard-MIT-edX의 데이빗 말란교수의 ‘Security’를 보았는데 컴퓨터의 쿠키에 관한 것이어서 문제가 신학의 영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내 신앙생활에서 내가 공공장소에 혼자 있거나 하면 스팸전화가 걸려오건 했는데 이것이 그들의 삶의 가치의 전부이다. 이제 모든 네트워킹을 원상복귀 시키려고 하는데 또 장난전화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엔 받아주기로 했다. 성경에 이르기를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했는데 그럴수록 구원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너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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