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로나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을까 생각해보니,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던게 생각이 난다. 이제는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해도 그렇게 크게 힘들지는 않은게, 그 자리에 공부가 자리를 차지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야하나 생각해 본다.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어디 보건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나보다. 자기할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내가 해야하는 것이 공부라고 한다면(나는 동시에 자영업자이다) 교회모임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한다면 세가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한국방송통신대학이 원래 직장인을 위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내일 토비새에 갈거냐 하는 것인데 일어나게 되는 시간이 맞으면 가고 시간이 비틀어지면 안가면 될거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