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보면 파티션이라는 것이 있다. KODAK DVD에다가 우분투(Ubuntu)20 LTS를 구워놓은 것이 있었는데 코닥이 광학디스크가 휘었나보다. 소니 노트북에 있는 윈도우즈와 페도라의 파티션이 다 무너졌나 보다. 결국은 우분투만 쓰게 되었는데 오른쪽 워크스테이션에는 페도라(Fedora)를 부팅을 했다. 한글때문에 Presario 2800에 xp professional깔고 안방에 놓았는데 가끔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아래한글만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운영체계가 두개나 날라가니까 열을 받는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그리고 북한의 반응을 봐서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불참한다. 김정은도 병신인게 이리 죽으나 저리 죽으나 동일한 것을 계속 쇼만하고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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