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the missionary report,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the North Korea launch the Nuke. Thank you.

2022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

교과목명

:

문학의 이해

학번

:

202111-104704

성명

:

이진

연락처

:

010-2196-6401 (02-522-4666)

과제유형

(공통형/지정형)

:

공통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과제 작성

몽테뉴의 <몽테뉴 수상록>을 강남교보문고에서 한권 남은 것을 7,200원을 주고 샀다. 고등학교때 파스칼의 <팡세>에서 몽테뉴의 음탕함을 비난한 것을 보고 읽지 않았었는데 보고 배운 것이 있다. 지금은 보지 않는데 젊었을 때 포르노를 보고 역겨움을 느꼈었는데, 몽테뉴의 표현은 에로틱하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더 시간을 보낼만한 것인가? 공부를 하려면 포르노를 보면은 안된다. 대신 공부하다 보면은 ‘에로틱’한 순간이 있는데 성경에서는 이런 것은 금하지 않는 것 같다. 미국놈들은 상놈들이 돼서 포르노를 모자이크 처리를 않한다(일본놈들도 마찬가지이다)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놈들은 2층에서 공부하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창녀들하고 박고 다시 2층에 가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경기54)씨가 아버지 친구분 되시는데 내가 몰래 서가에 가서 이책 저책을 보았는데 영어로 쓰여진 책중에 ‘포르노에 대한 모든 것’인가하는 책이 있어서 한번 봤는데 요지는 포르노의 목적은 마스터베이션(자위)라고 한다. 한두시간씩 보지 않고 짧고 굵게 끝내면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여기에 나의 딜레마가 있는데 교수님께서 과제물 분량을 3~4매로 하라고 하시는데 남자가 할말이 뭐가 있노? 우리교회에 어떤 자매하고 어떤 형제하고 잤다는데 그 형제는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몽테뉴가 인용한 키케로의 말들도 쓸만은 한데 역시 성경의 구절들은 따라가지 못한다. 어쨌든 나는 열불나게 하고 싶은데 열불나게 자제하고 있다…   

표지는 A4용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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