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유대인 희생자는 좀 통계가 다른다. 600만명은 미국 추산치이다. 조금전에 꿈을 꾸었는데 사람들이 내가 좌파라고 몰아부친다. ‘고난의 행군’때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다. 괴씸한게 내가 목요일마다 교회에 가서 북한이 제 정신차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뭐가 어쩌고 어째? 이번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지 모른다. 너희들이 하나님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봐라. 문제는 원자폭탄이냐 수소 폭탄이냐가 문제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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