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서 나는 지병이 있기 때문에 군대를 면제 시켜줬다. 한국방송대학의 <철학의 이해> 인터넷 강의에서 ‘까라면 까라’라는 어구(語句)가 등장했다. 담임목사가 토요일에 집중을 하실 모양인데 나는 아시다 시피 공부를 해야한다. 성경에 보면 선지자 사무엘이 새벽 한밤에 잠을 깨는데 나도 3시쯤 일어난다. 이부분에서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와 갈등을 일으키는데 이제 평일에는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않으니까 토요일로 시간을 한번 몰아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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