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요비젼예배에 빠진다고 북한이 핵미사일을 쏘겠어? (나 공부해야되…)

어제 한국방송대학교 도서관에서 <Middle English>라는 책을 대출했는데 20일까지 반납을 해야한다.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조금 맛을 보았으니까 적당한 책인것 같은데 내일 새벽에 교회에서 ‘토요비젼새벽기도회’가 있다’ 그런데 사업장에 있으니까 자꾸 컴퓨터를 만지게 된다. M.I.T의 통찰력대로 지금 내 일터는 석대의 컴퓨터가 다 우분투(Ubuntu)이다. 사랑의교회 비서실에서 어떤 자매가 ‘이진씨 앞으로 사랑의교회에 못나와요’ 그러더니 토비새에 나오라고 문자가 왔다. 여러가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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