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기도했다. 핵전쟁이 일어나겠는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니까 정력이 딸린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독서실에 갔는데 갑자기 한국방송통신대학을 갈까 싶다. 상당히 지하철 코스가 난해한데 학교 옆에 있는 국민은행을 융단 폭격을 했다. 영풍문고에 가면 1층에 국민은행하고 중국은행하고 맞장을 뜨고 있다. 내마음이 김00부장님에게 호감이 있는데 국민은행하고 거래를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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