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로부터 공문을 하나 수신했다. 화성상공회의소에서 벤쳐비슷하게 컨설팅을 제공하나본데 어떻게 내 팩스번호를 알았는지 서류에 적힌대로 전화를 했는데 담당자가 여자다.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故 김대중 대통령 처럼 ‘벤쳐’산업을 육성하려고 하시는 모양인데 이번에는 잘하면 특허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목사가 되겠다고 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을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핵폭탄이나 만들까 하는 생각도 들고(군사-military)에 관해서는 따로 자료를 이메일로 첨부하겠단다. 오늘 새벽기도회가 기드온이 사사로운 원수를 갚는 이야기인데 특허청을 아작을 낼수도 있겠다(항공모함이 12척이 오면 뭐하냐 수소폭탄 하나면 만사형통이다) 옆 동네에 사는 분들이 지옥에 가든지 말든지 내가 알게 뭐냐, 솔직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