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독서대 앞에 미국의 ‘개인주의(Individualism)’에 대하여 써있다. 그런데 아내와 은행에서 헤어지고 ‘아지트 고시원’으로 오는데 땅바닥에 뭐가있다. 자세히보니 ‘지하철 장애인 무료승차(보호자 1인동반)’카드이다. 카드뒤에 습득시 신한은행에 가져다 반환해달라고 해서 주위를 바라보니 길건너편에 하나있는데 횡단보도를 가려고하면 한참가야한다. 저번에 교회에서 37,000원을 습득해서 서초3파출소에 가져다 맞겼는데 눈치를 보니까 귀챦은가 보다. 애라 모르겠다 싶어서 쓰레기 통에 버렸다(이게 진짜 일까요?) 하루 2000+2000(내 마누라)=4,000*30=? 신한은행하고 관계가 좋았으면 돌려줬을지도 모르는데 한바탕 했었다(내가 돌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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