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모임에 관련된 행사와 모든 모임에 불참한다.

누가 괴롭히면 한방 훅 갈기라고 말씀하셨는데 내일은 사랑의교회에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다. 신박사님이 왜 경기고에 입학하지 않으시고 서울고를 졸업하셨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마침 서울고 체육관을 주일이면 ‘푸른빛 교회’라는 통합측 교단에서 예배당으로 빌려쓰고 있는 모양이다. 아내와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다락방’이 되어있어서 내일은 같이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박사님을 뵙게되면 국가정보원에 아시는분이 있는지 여쭈어 보고 개패듯 알루미늄 방망이로 패야겠다(장난전화가 오는게 0508-0881-124번이다. 솔직히 말하면 죽였으면 좋겠다. 대통령 각하께서도 ‘스토킹’문제를 중요하게 다루시나보다. 한명쯤 죽어나가면 정신들을 차리겠지) ‘영원한 똘만이’들이 ‘푸른빛 교회’에 접속해도 소용이 없다. 우선 교단이 다르고 박사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지금의 서울고 이사장에게 전화를 한통 부탁드릴 생각이다(나와 태영이의 결혼식에 오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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