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와 아버지를 뵙고왔다. 다행히도 편챦으신데는 없어보이시는데 자꾸 분당 차병원에 가슴에 혹이 있다고 다니시나보다. 어떤 의사인지 어머님께서 결국은 돌아가셨기 때문에 마땅치 않았고 신박사님이 차병원 설립자(founder)와 친분이 있으시기 때문에 계집년을 모가지 시키고 싶었다. 하지만 어머님은 이제 부활을 기다리고 계시고 나는 솔직히 롯데타워 상공에 수소폭탄이 터져서 예수께서 재림하셨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 천국가고 너희 어머니 지옥가고…

아버지께 만약 한국병원선교회 이사회가 열려서(지금 코로나 때문에 열리지 못한다고 하신다)내가 ‘북한의료선교회 총무’가 되면 월급이 얼마나 나올까요 여쭈어 보았는데 월 300만원은 무리라고 하시는것 같다(박사님께 한번 여쭈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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