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돈이 떨어지면 아버지께 부탁해서 돈을 돌려막고는 했다. 그런데 폐단이커서 이번달에 성남(아버지)에 주기로한 돈을 주지 않고 그것으로 한달을 지내볼 생각이다. 아버지께서 타격을 입으실지는 모르겠는데 나에게도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지만 일단 아버지는 고시원을 빼라고 하시는데 부터 문제가 발생을 했다. 그리고 조직적인 문제는 현찰전체를 아내 그레이스에게 맡겼다.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성경구절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떠해야 하는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