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 베드로의 서신에서 부부관계를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내가 좀 해석을 잘못한 것 같다. 앞으로는 토요비젼새벽예배도 참석하고 토요일 저녁에 아내에게로 들어가야겠다. 그리고 주일날은 좀 휴식을 취할겸 4부 예배를 드릴까한다(저번주 이지선교수의 간증은 은혜가 되었는데 똘만이들의 수준에는 좀 실망이 되었다. 내가 아우슈비츠의 생체실험을 본다고해서 눈하나 깜짝할 것 같은가?) 다락방이야기를 하는데 내 아내 그레이스와의 하루가 다락방이고 내 핸드폰이 잘 안되면 02-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된다. 대부분 내 아내가 받고 내가 핸드폰을 받는 경우가 드문것이 내 아내를 아는 교회분들은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하신다. 그대가 ‘불순한’의도로 접속하고 싶으면 ‘jinlee@metel-comput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원한다. 왜냐하면 우리 2개의 서버는 미국것인데 CIA의 영장이 없으면 검열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Artificial Intelligence(AI)는 이창호 9단이 예수를 믿으면 인간을 이길수 없다. AI가 인간을 이기려면 바둑의 스코어가 4:1 이 아니라 5:0이었어야 한다. 이창호 9단의 ‘神한수’로 볼때 이창호씨는 여전의 신의 이미지(the image of God)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