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도 해야하고 목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도 해야하고 더블 메이저(double major)이다. 소니 랩탑을 고시원에 가져다 놨는데 방송대의 인터넷 강의가 듣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집에가서 모니터를 하나 가지고 왔는데 비가 내리고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네 믿음대로 되라’고 하셨는데 나도 산을 움직일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우중을 뚫고 지금 소니와 연결해서 시험삼아서 글을 적고 있는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미안하지만 박원순 전 시장은 신의 저주를 받아 자살한 것이라고 본다. 원숭이 두창이 동성애자들에게 퍼지면 자지부터 잘라야 겨우 살것이다. 神法인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는 남색하는 자들은 돌로 쳐죽이라고 되어있다. 우리 사랑의교회에도 분명 이단말고도 동성애자가 있을것이다. 主의 명령이니까 나한테 걸리면 내장부터 꺼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