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일 무슨 컨퍼런스가 교회에서 있다고해서 교회마당을 둘러봤다. 20년전에 벤쳐랍시고 코엑스를 집드나들때처럼 돌아다녔을때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내일 도와줄까 좀 갈등이 들었는데 신박사님(前 대통령 주치의)께서 참석하지 말고 관망만 하라고 하신다(청와대로 들어가는 보안문서가 고시원 금고에 있고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도 한장 사본을 가지고 계신다)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아내와 함께 자려고 왔다. 있으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옛날 김대중 정부때 코엑스의 최대 관심은 비지니스 모델(Business Model)의 특허청에서의 인가여부였고 그 첨단에 내 기술이 서있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인정을 안해준다. 지금와서 내가 비지니스 선교회를 도울일은 없는것이다. 이전 삼성전자사장께서 계시니 내일 모임은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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