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은 십일조를 100만원정도 내시는 모양인데(물론 병원장으서의 판공비는 제외일 것이다) 나머지 돈은 다 사모님께 맞기나 보다. 오늘 센스 RF511 과 우부투를 가지고 씨름했는데 여편네가 카드 비밀번호 다 가르쳐 줬는데(중국은행의 김미홍 부장님은 통장도 부인에게 맏기는게 아니라고 하기는 했는데) 신경 날카로운데 건드린다. 좀 화를 내서 미안한데 신박사님도 병원일도 바쁜데 돈가지고 신경쓰는게 싫으신게다. 교회에는 1억원을 건축헌금을 하신적이 있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는 13만원을 하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나로서는 큰 돈이다(그런데 십일조 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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