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뒤져보니까 중국은행에 잔고가 있다. 나는 돈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새벽기도회 갈 마음이 없으니까 가지고 있는 돈도 몰랐던 것이다. 중국은행(Bank of China)은 내가 여유가 있어서 계좌를 개통한게 아니라 그 편의성 때문이다(기축통화를 변경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윈도우즈가 아니더라도 오픈소스인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된다) 나의 경우 하나은행 가상계좌를 쓰는데 하나은행에서도 중국은행에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고 한다. 내일 새벽에 기도회로 갈 생각이다. 오늘 도서관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여호와께서 계신 성전(聖殿)으로 오라는 메시지 같았다.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면 저녁수요예배는 않가도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