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만해졌는지 edx(MIT-Harvard on-line강좌)의 기술적 문제에 빠져서 자꾸 교회에 늦게 간다. 원래 1부 예배드리고 영어예배 드리고 영어 성경공부하고 그랬는데 영어성경공부에서 잘리고 영어예배드리고 4부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다음주에는 본당 1부 예배를 드려볼 생각이다. 主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몰라도 담임목사님이 ‘너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정신차리지 않으면 하나님께 맞을 것 같다.(HarvardX의 동영상 파일은 codec이 없으면 재생이 안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