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수면장애가 왔다. 그래서 밤을 새서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몸에 열이 있다. 코로나가 워낙 변종이 많단다. 자가키트에서 음성인것은 분명한데 교회 장로님 말씀대로 아내의 권고를 듣기로 했다(성경 잠언중에 많은 부분이 타인의 조언-advice-을 들으라고 한다) 몸에 열이 떨어질때 까지는(지금 계속 타이레놀 콜드를 먹고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간에 손상이 있지 않을까 염려하시고 계시다) 자가격리에 들어간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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