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한게 나는 신의 사랑을 받아서 그런지 교회 모임에 빠지면 몸에 통증이 온다. 토요일, 일요일 늦게 일어났더니 공부도 안되고, 나는 경험론자는 아니지만 규칙을 바꾸기로 했다. 토요일 토요비젼 새벽예배도 가고 주일은 본당2부 예배후에 영어예배를 드린다. 특별새벽기도회는 인터넷이 어떨까 하는데 기도를 좀더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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