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일 교회를 쉴려고 했다. 박사님과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있기때문에 ‘쥐’쯤이야 식은죽 먹기일 것이다. 그런데 내가 전도했던 형제에게 전화가 왔나보다. 약속을 안지켜서 거리를 둘려고 했는데 또 전화가 왔다. 그래서 ‘족욕’을 좀하고 4부예배를 같이 드리려고 한다. 이번주에는 수요예배도 빠졌고 쥬빌리도 가지 않았다. 철야공부에 따라서 새벽기도회 위주로 갔는데 오늘은 저번주처럼 누군지 ‘내자리’에 앉았을까봐 않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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