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중독에는 두가지가 있다. Caffeine Dependent(커피의존)와 Caffeine Addiction(마약 같은 커피중독)이 있는데 하루 6잔이 넘어가면 커피중독이라고 하신다. 나는 술 담배를 전혀하지 않고 커피도 마시지 않았었는데 새벽기도회를 다니면서 부터 커피의존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코로나를 거치면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저녁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고 새벽기도회 갔다. 갔다와서 어짜피 오전잠을 자니 카페인중독에서 벗어난 셈이다. 그런데 새벽공부가 보통 힘든게 아니다. 장어나 돼지고기 삼겹살이 힘이 나는것 같은데 그러면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오늘 오정현 당회장의 설교가 ‘기도하는자는 낙심하지 않는다’였는데 마침 돈이 있어서 닭고기를 사왔다. 앞으로 새벽공부를 위해서 기도할 생각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나갈 생각이다(다만 한달에 4번 나가는것은 무리이니까 북한사랑선교부가 주관할때는 빠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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