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고 교회에서 헌금작정서를 쓰라고 할 모양인데 이건 문제가 좀 다른것이다. 내가 앞으로의 여생을 헌신(교역자가 되는 것을 의미함)할려고 마음먹고 있지만 만에 하나 그렇지 않을경우 내게는 경제적인 발란스를 맞추어야 한다. 내 주치의의 병원안에(미안하지만 시가 3000억짜리인 것으로 알고 있다) 교회가 감리교회가 하나 있는데 신정(theocracy)이고 나발이고 겸손하게 고난가운데 있는 환자들을 돌보다가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것을 볼려고 한다. 문제는 학위인데 내 주치의가 30년동안 내가 어떠한 인간인지 꽤뚫어보고 계시다.(대한병원선교 회장인데 처리하실 수 있을 것이다).이번에 약속날짜에 뵈면 말씀을 나누어 보려고 한다.
